[주일설교 2016-2018]


일원동교회 주일설교는 교회절기의 리듬에 맞추어 성경각권에 대한 연속적인 강해로 진행됩니다. 


2018년 주일설교 (누가복음, 이방인의, 이방인을 위한 복음)


   1월~12월 매주 누가복음을 순서대로 강해합니다. 


2017년 주일설교 (출애굽기, Exodus Now and Then)


2017년 신년메시지  

    - 광야에서 말씀으로 서고, 광장에서 말씀으로 살라!  

  

2017년 1월-5월(주현설, 사순절 기간) 출애굽기 1-18장

  - 출애굽에서 시내산까지의 여정. 출애굽의 "복음"에 대한 메시지.

   -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들

   - 구원의 서막은 어떻게 밝아오는가

   - 이집트 왕자에서 광야의 망명자로

   - 가시떨기 불꽃 속의 하나님

   - 나의 나됨, 하나님의 하나님되심

   - 설득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 파라오 앞에 선 모세

   - 하나님의 방식이 이긴다!

   - 하나님인가, 나일인가?

   - 크신 하나님과 그의 백성

   -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인내

   - 강자와 약자

   - 마지막 재앙: 죽음을 넘어 구원으로

   - 구원의 식탁, 구원의 이야기

   - 무교절과 부활절: 새 창조의 식사

   - 홍해, 구원의 길을 여시다

   -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 광야의 식탁, 광야의 음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르비딤의 두 전투: 성도는 어떻게 승리하는가

   - 이드로의 방문과 권면: 뜻 밖의 장소에 계시는 하나님


2017년 5-8월 (성령강림주일-Ordinary season) 출애굽기 19-20장 십계명 강해

  - 시내산 언약과 십계명에 대한 가르침. 출애굽의 "계명"에 대한 메시지. 

   - 시내산 언약 서론: 크신 하나님과 그의 보배된 백성

    - 우리의 행복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 제1계명: 너의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라

   - 제2계명: 이미지가 아닌 참 하나님을 예배하라.

   - 제3계명: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받게 하라.

   - 제4계명: 쉬라, 예배하며 쉬라, 더불어 쉬라 (외부강사: 강영안 서강대 명예교수)

   - 제5계명: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존중하라.

   - 제6계명: 하나님의 형상을 존엄하게 여기라.

   - 제7계명: 결혼과 성의 아름다움을 지키라!

   - 제8계명: 네 이웃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훔치지 말라!

   - 제9계명: 정직하고 신실하게 말하라!

   - 제10계명: 하나님이냐, 탐심이냐.

 

  

2017년 9월 -11월 중순 (Ordinary Season ) 출애굽기 21장-40장 

  - 시내산 언약 체결 후 성막 이야기: 출애굽의 "예배"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의 법(1), (2) 
   - 예배와 공의가 만나는 자리
   -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

   -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는 길

   - 하나님의 성소를 예비하라

   - 성소의 제사장을 세우라

   - 성소예배: 기도, 말씀, 성찬

   - 잘못된 예배: 금송아지 숭배와 모세의 중보

   - 돌에 새긴 법 vs. 마음에 새긴 법

   - 이 땅에 성소를 세우는 사람들

   -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자리


2017년 11월 하순 추수감사주일

2017년 12월 대림절/성탄절 메시지(미정)




2016년 하반기 주일예배 메시지

2016년 8월 교회 비전에 대한 메시지: 

   담임목사 부임 후 일원동교회의 비전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한 메시지입니다.  

  - 하나님과 춤추는 교회

  - 하늘의 복을 누리는 교회

  -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

  - 은혜로 흘러넘치는 교회

  

2016년 9-11월 : 목회서신(디모데전/후서) 메시지:

   성경이 가르치는 목회의 원리를 성도들과 함께 나눈 메시지입니다.

  - 긍휼과 진리가 만날 때

  - 진격인가, 파선인가

  - 창조를 회복하는 예배

  - 교회의 리더, 말씀의 리더

  - 교회의 리더, 섬김의 리더

  - 참된 경건에 목숨걸라!

  - 교회, 하나님의 가족(1), (2)

  - 경건의 핵심: 하나님이냐, 돈이냐

  - 마지막 때, 마지막 당부


2016년 12월 : 대림절 메지지(본문: 요한계시록 1-3장)

  주님의 다시 오심을 깨어서 준비하는 교회가 되기를 사모하며 나눈 메시지입니다.

  - 하늘의 비전으로 사는 교회 (10월30일, 교회설립23주년 기념예배 메시지)

  - 교회여, 진리와 사랑의 빛을 비추라!

  - 교회여, 죽도록 충성하라!

  - 교회여, 순전한 신앙을 지키라!

  - 교회여, 더 많이 사랑하고 돌이키라!

  - 교회여 주님을 영접하라!


2016년 감사절기 메시지

  - 우리가 감사하는 이유(7월3일 부임전 첫설교, 맥추감사주일)

  -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11월27일, 추수감사주일)



우리가 애가를 불러야 할 이유 아일랜드 출신의 락그룹 U2의 리더 보노(Bono)는 공공연하게 자신의 크리스천 신앙을 밝히지만, 한편으로는 교회에 대해 매우 비판적입니다. 특히 그는 그리스도인들의‘위선적’인 모습을 자주 비난합니다. 언젠가 보노가 신학자 유진 피터슨과 인터뷰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보노의 질문이, 왜 오늘날 교회가 부르는 노래들은 시편의 기도들처럼 진솔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시편에는 수많은 애가와 탄식과, 절망의 노래들이 가득한데, 오늘날 교회에서는 애가를 찾아보기도 어렵고, 현실에 대한 치열하고 정직한 고민이 담긴 노래를 듣기 어렵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오늘 이사야서 말씀은 절망의 노래에서 시작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처한 현실이 정의와 공의가 없어 캄캄한 암흑 속을 헤매는 것 같고, 사람들이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실제로는 죽은 사람과 다를 바 없고, 정직과 성실과 정의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의인이 도리어 손해를 보고 위험에 처하는 상황을 탄식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모두 어긋날 대로 어긋나 있습니다. 곰 같이 부르짖고 비둘기 같이 울면서 회복을 바라보지만 곪아져버린 내부에서 회복의 힘이 없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도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