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요일별 중보기도제목

2017년 중보기도제목입니다. 공적 기도모임, 가정예배, 개인기도 시간에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_ 성도들의 일터와 소명을 위해                                                 


1. 주님이 보내신 일터로 주님과 함께 기쁘게 가게 하소서.

2. 일터 속에서 주님의 신실한 자녀로 살게 하소서.

3. 일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소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4. 수고하며 힘쓰는 모든 일이 은혜로 선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5. 말씀의 인도를 따라 지혜로운 청지기로서 살아가게 하소서.   



화요일 _ 가정과 자녀 세대를 위해                                                      


1.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은혜의 샘이 흐르는 가정 되게 하소서.

2. 서로 용납하고 긍휼히 여기며 기도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3. 다음 세대가 복음에 대한 확신과 참 믿음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4. 자녀들의 앞길을 선하게 인도하시고 말씀의 빛을 비춰주소서.

5. 주일학교를 통해 다음 세대가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소서.



수요일 _ 병약한 성도들과 교회를 섬기는 분들을 위해                                                      


1. 질병과 장애로 연약한 성도들에게 강건함과 새 힘을 주옵소서.

2.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이 믿음으로 인내하며 잘 이기게 하소서.

3.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에게 때마다 돕는 손길로 함께 하소서. 

4. 교회를 섬기는 말씀의 직분자들에게 능력과 지혜를 더하소서.

5. 교회를 섬기는 모든 봉사자들에게 능력과 지혜로 함께 하소서. 



목요일 _ 선교와 복음 사역을 위해                                                      


1. 우리 교회가 돕는 선교사님들과 선교단체들을 붙들어 주소서.

2. 박해와 가난과 위협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을 지켜 주소서.

3. 복음이 모든 지역과 나라와 세대 가운데 확장되게 하소서.

4. 땅끝(미전도종족, 무슬림, 북한)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5. 방황하는 영혼들과 젊은이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금요일 _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1. 말씀과 사랑으로 주의 빛을 비추는 교회 되게 하소서.

2. 복음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되게 하소서.

3. 이 나라가 의의 말씀으로 세계와 열방을 섬기게 하소서.

4. 공의로운 법과 제도와 지혜로운 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5.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주시고 평화로운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토요일 _ 예배와 교회의 모임을 위해                                                


1. 말씀의 은혜, 기도와 찬양의 향기가 충만한 예배가 되게 하소서.

2. 주님의 영광과 아름다우심이 거하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3. 세대와 세대가 연결되고 하나되어 예배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4.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을 힘써 따르는 제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5. 셀모임, 전도회, 주일학교, 청년부에 은혜와 생명력이 넘치게 하소서.


안식일: 마음, 생각,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기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 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과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 몸을 사랑하듯 이웃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으로 실패하고 모든 것이 뒤틀리고 꼬이는 근본 원인은 바로 율법의 첫 번째 요구, 하나님 사랑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울까요. 물론,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사랑, 마음과 힘과 뜻과 삶을 전부 드리는 신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은 못합니다. 아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앙과 우상숭배를 공기처럼 흡입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그것이 조장하는 탐욕의 문화는 모든 진정한 풍요와 아름다움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려버립니다. 과학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법칙만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유지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고를 지배합니다. 우리는 ‘바람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