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등록안내>


새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예배 후, 1층에서 새가족팀과 담임 목사와 만나서 주 안에서 교제 나누시기 바랍니다.  일원동 교회에 등록을 원하시는 새가족께서는 새가족팀장(최현숙 집사 010-8842-4055)이나 교역자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정성껏 돕겠습니다. 등록 심방은 담임 목사가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거나 교회에서 만나 상담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습니다.  


세상에 결코 혼자 할 수 없는 일 중 하나가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교회의 일원으로 부르셔서 당신의 자녀 삼아 주시고, 구원의 길을 함께 걷게 하시며, 어떤 풍파도 뚫고 나아갈 수 있도록 믿음을 든든히 세워주시고, 당신의 복된 나라를 이루게 하십니다. 이 귀한 은혜의 공동체에 함께 속하셔서 말씀안에 하나되고 자라가며, 하나님 나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교역자 연락처:  배준완 목사(담임목회자, 010-5048-0318)

                       유영진 목사(교육/행정담당, 010-4611-2776)


안식일: 마음, 생각,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기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 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과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 몸을 사랑하듯 이웃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으로 실패하고 모든 것이 뒤틀리고 꼬이는 근본 원인은 바로 율법의 첫 번째 요구, 하나님 사랑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울까요. 물론,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사랑, 마음과 힘과 뜻과 삶을 전부 드리는 신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은 못합니다. 아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앙과 우상숭배를 공기처럼 흡입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그것이 조장하는 탐욕의 문화는 모든 진정한 풍요와 아름다움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려버립니다. 과학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법칙만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유지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고를 지배합니다. 우리는 ‘바람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