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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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매일묵상 4] 고난과 열정의 주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눅 2:34-35) 악기나 운동을 배우는 것은 즐겁지만 동시에 매우 힘든 일입니다.처음에 악기나 운동을 배울 때는 익숙하지 않고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별 흥미를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주변에서 악기나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을 보고, ‘와,멋있다,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는 동기를 가지면 조금씩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그렇게 재미를 붙여나가다가도 조금만 어려운 연습과정을 만나면 또 금방 포기하고 싶어집니다.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 나가면서 작은 성취들을 하나씩 맛보다보면,그 과정에서 중요한 '근성'을 배우게 됩니다. 바로, 요즘 심리학과 교육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능력 중 하나인, 끈기와 열정입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 운동이나 악기를 가르치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이런 포기를 모르는 끈기와 열정을 꼽습니다. 열정에는 항상 고난과 고통이 동반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끈기있게 끝까지 뭔가를 해나가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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