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eard the bells on Christmas Day_Casting Crown

성탄 찬양

성탄절 특송 찬양



I Heard the Bells on Christmas Day
I heard the bells on Christmas day
Their old familiar carols play
And mild and sweet their songs repeat
Of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And the bells are ringing (peace on earth)
Like a choir they're singing (peace on earth)
In my heart I hear them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And in despair I bowed my head
There is no peace on earth I said
For hate is strong and mocks the song
Of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But the bells are ringing (peace on earth)
Like a choir singing (peace on earth)
Does anybody hear them?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Then rang the bells more loud and deep
God is not dead, nor does he sleep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The wrong shall fail, the right prevail 
With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Then ringing singing on its way
The world revolved from night to day
A voice, a chime, a chant sublime
Of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And the bells they're ringing (peace on earth)
Like a choir they're singing (peace on earth)
And with our hearts we'll hear them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Do you hear the bells they're ringing? (peace on earth)
The life the angels singing (peace on earth)
Open up your heart and hear them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Peace on earth, Good will to men




안식일: 마음, 생각,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기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 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과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 몸을 사랑하듯 이웃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으로 실패하고 모든 것이 뒤틀리고 꼬이는 근본 원인은 바로 율법의 첫 번째 요구, 하나님 사랑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울까요. 물론,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사랑, 마음과 힘과 뜻과 삶을 전부 드리는 신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은 못합니다. 아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앙과 우상숭배를 공기처럼 흡입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그것이 조장하는 탐욕의 문화는 모든 진정한 풍요와 아름다움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려버립니다. 과학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법칙만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유지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고를 지배합니다. 우리는 ‘바람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