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반/ 세례학습 대상자 모집


새가족반 교육이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3월 4일 주일까지 사무실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일시 : 3월10일(토)~3월 31(토) 4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교회/한솔마을206동 104호

2. 대상 : 세례학습 (4월1일 부활주일에 있을 예정) 대상자, 새가족, 청년, 신앙의 기초를 다지기 원하시는 분들

3. 교육내용 : 매주, 다음 주제에 따라 관련된 글을 읽고, 강의와 토론, 질의응답을 가집니다 

  1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2주. 예수님은 왜 유일한 구원자이신가 

  3주. 교회란 무엇인가 

  4주. 믿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가 





[사순절 매일묵상8] 애통에서 위로로 가는 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마5:3 팔복은 행복을 얻기 위한 조건이나, 따라야 할 윤리규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나라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는지를 알려줍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하나님은 악한 세상의 질서를 거꾸로 뒤엎으시며, 모든 것을 바로잡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은 세상을 근본에서부터 뒤집는 혁명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하나님이 친히 행동하신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혁명적인 변화 중 하나는 애통하며 슬퍼하는 자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란 사실입니다. 슬퍼하는 자는 자신의 죄와 공동체의 죄 때문에 슬퍼할 수도 있고, 불의와 상실의 고통으로 슬퍼할 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슬픔은 하나님의 정의와 자비가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엇으로도 달래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슬퍼하는 자들아, 너희가 복되다! 하나님의 위로가 지금 임하고 있다! 하나님이 너희의 눈물을 닦아 주시기 위해 지금 일하고 계시다!’ 오늘 우리의 문화는 슬픔을 불편하고 수치스럽게 여기는 문화입니다. 슬픔보다는 아무일 없는 척,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