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는 믿음의 유산

세대와 세대에 이어 믿음의 유산이 전수되고 

말씀의 창의력과 지혜로 내일을 열어갑니다.




일원동교회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교육 공동체를 꿈꿉니다.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따르며, 새 말씀을 받아 새 시대를 열어갑니다. 험한 골짜기와 무수한 고난의 터널을 통과해도 믿음으로 시작한 여정을 믿음으로 끝까지 완주하여, 아름답고 풍성한 믿음의 유산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따르는 공동체. 제자되고 제자 삼는 공동체, 전통과 유산을 소중히 여기지만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미래를 향해 더 힘차게 전진하는 공동체. 창의적인 방법과 다감각적인 접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입체적으로 배우고 가르치는 공동체. 일원동 교회가 추구하는 교육 공동체입니다.  





안식일: 마음, 생각,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기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 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과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 몸을 사랑하듯 이웃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으로 실패하고 모든 것이 뒤틀리고 꼬이는 근본 원인은 바로 율법의 첫 번째 요구, 하나님 사랑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울까요. 물론,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사랑, 마음과 힘과 뜻과 삶을 전부 드리는 신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은 못합니다. 아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앙과 우상숭배를 공기처럼 흡입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그것이 조장하는 탐욕의 문화는 모든 진정한 풍요와 아름다움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려버립니다. 과학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법칙만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유지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고를 지배합니다. 우리는 ‘바람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