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하나님의 영광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예배

주일예배 오전 9시(1부), 오전 11시 (2부)

일원동 교회 주일예배는 <세대와 세대가 함께 드리는 통합예배>입니다. 


주일 오전  9시 예배는 봉사자 중심으로 드립니다.  

주일 오전 11시 예배는 초등부중고등부청년장년까지 세대와 세대가 함께 드리는 통합예배입니다.   




주일예배는 하나님 중심, 말씀과 성례 중심에 견고하게 뿌리를 내리면서, ‘동시대적인 소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있습니다설교는 본문주해에 충실하면서도 오늘의 삶에 적용되는 메시지가 담긴 연속 강해 설교로 진행됩니다2017년도는 <우리 시대를 위한 출애굽기_Exodus Now and Then>라는 주제로  출애굽기를 연속 강해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만나는 시간이며우리가 가진 최선과 최고를 하나님 앞에 쏟아 붓는 거룩한 낭비입니다세상에 실망하고 상처 입은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쉼과 위로를 얻고 우리 영혼을 다시 새롭게 정비하는 자리입니다.  예배가 우리 삶의 최우선과 중심이 될 때하나님의 영광과 아름다움이 우리 가운데 가득 머무를 것입니다




  







안식일: 마음, 생각,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기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 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과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 몸을 사랑하듯 이웃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으로 실패하고 모든 것이 뒤틀리고 꼬이는 근본 원인은 바로 율법의 첫 번째 요구, 하나님 사랑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울까요. 물론,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사랑, 마음과 힘과 뜻과 삶을 전부 드리는 신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은 못합니다. 아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앙과 우상숭배를 공기처럼 흡입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그것이 조장하는 탐욕의 문화는 모든 진정한 풍요와 아름다움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려버립니다. 과학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법칙만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유지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고를 지배합니다. 우리는 ‘바람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