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교회 양육훈련

제자 되고 제자 삼는 공동체


일원동 교회는 모든 성도가 제자 되고 제자 삼는 공동체를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모든 성도들이 제자됨의 길을 배워가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믿음 안에 계속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1. 예배와 양육의 일원화 : 


일원동교회는 복잡하게 프로그램화된 다른 양육 방식보다는 예배를 가장 중요한 양육의 장으로 여깁니다(Worship is the Center of all educations). 매주 주일 예배를 통해 들은 말씀을 주일 소그룹(셀모임)을 통해 심화시키며,  수요성경강해를 통해서는 귀납법적인 방식으로 성경을 관찰, 해석,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금요심야기도회를 통해서는 말씀을 깊이묵상하여 말씀을 기도로 연결시키는 법을 배웁니다. 


2. 새가족반과 일대일(One to One) 양육


신앙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 신앙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기 원하는 분들, 학습과 세례를 받기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기초 신앙양육 과정입니다. 


새가족반: 매년 봄, 가을 토요일 4주간 (인도: 배준완 담임목사) 

One-to-one 양육 : 필요시마다 상시운영(4주간). 기초신앙교육과 학습/세례 준비를 원하는 모든 분들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One-Two 혹은 소그룹 방식도 신청가능합니다. (인도: 교역자 외 평신도 리더)


3. 주일 소그룹양육 : 셀모임, 전도회  


새가족반이 마치면 소그룹(셀모임, 월1회는 전도회모임)에 소속되어 매주 말씀을 함께 공부하며 영적인 자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목회적인 돌봄을 받습니다. 소그룹 모임은 인도자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들은 주일 설교말씀과 성경본문을 가지고 참여한 소그룹원 모두가 함께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하고, 깨달은 바와 적용점을 나눕니다. 

더 깊은 상담과 개인적인 기도요청을 소그룹리더를 통해 담임 목사에게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기적이거나 특별한 심방요청도 소그룹 리더를 통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4. 주중 소그룹양육 : 소울케어


소울케어는 봄, 가을마다 각각 10주간씩 진행되는 양육훈련입니다. 일방적인 강의나 교수방식이 아니라, 참여자 모두가 직접 말씀 암송과 영적 독서, 그룹토론을 통해 말씀을 깨닫고 적용하며 나눔으로 서로를 함께 세워가는 양육방식입니다. 매 학기마다 성도들의 일상과 밀접한 각기 다른 주제를 선정해서 진행합니다. 여성들을 위한 소울케어는 매주 화요일 오전에 있으며, 남성 및 부부들을 위한 소울케어는 향후 필요에 따라 새롭게 추가 개설할 예정입니다. 


5. 양육에서 섬김의 자리로!


성도의 신앙이 형성되고, 성장하는 자리는 교회 안에서의 예배와 더불어서 삶의 예배, 즉, 받은 말씀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가 구체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자리임을 믿습니다.  누구보다 예배에 열심을 다하며, 예배를 통해 받은 말씀으로 공동체와 세상 속에서 섬기고, 봉사하며, 나누고, 기도하는 성도는 그 신앙이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아름답게 성장하고 열매를 맺어 갈 것입니다.   


안식일: 마음, 생각,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기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 사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과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 몸을 사랑하듯 이웃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도덕적으로 실패하고 모든 것이 뒤틀리고 꼬이는 근본 원인은 바로 율법의 첫 번째 요구, 하나님 사랑에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울까요. 물론,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사랑, 마음과 힘과 뜻과 삶을 전부 드리는 신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은 못합니다. 아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앙과 우상숭배를 공기처럼 흡입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그것이 조장하는 탐욕의 문화는 모든 진정한 풍요와 아름다움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가려버립니다. 과학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법칙만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유지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고를 지배합니다. 우리는 ‘바람을 잡는